2026년 새해 첫주 예배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요!" 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붙여주신 또다른 이름을 외쳐 보았어요.
"나는 세상의 소금이예요" & "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예요"
사랑스러운 우리 유아부 친구들이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소금처럼 꼭 필요한 "맛을 내는 사람"이 되기를, 어두운 이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모습들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길 소망하며 기도했어요^^
오늘은 영아부에서 올라온 4세 친구들이 안정감 있고 편안한 마음으로 유아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부모님 품에서 함께 예배를 드렸어요.
처음 만난 환경이 낯설수도 있었지만, 아빠 엄마가 곁에 있기에 든든한 마음으로 우리 4세 친구들 너무 예쁜 모습으로 예배 드렸지요.
물론!!! 우리 5세 친구들은 형님반 답게 정말 씩씩하고 멋진 모습으로 하나님을 예배했답니다^^ 👏
예배 후에는 "우리반을 소개해요" 순서로 반 친구들을 소개하는 시간과 함께 "냠냠" 맛있는 간식타임!! 😁🍭
편안하게 반별로 선생님과 친구들 함께 만나 간식을 먹고 이야기 나누며 조금씩 조금씩 마음이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어보았답니다^^

















































2026년 새해 첫주 예배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요!" 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붙여주신 또다른 이름을 외쳐 보았어요.
"나는 세상의 소금이예요" & "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예요"
사랑스러운 우리 유아부 친구들이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소금처럼 꼭 필요한 "맛을 내는 사람"이 되기를, 어두운 이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이 되기를 다짐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모습들이 하나님께 기쁨이 되길 소망하며 기도했어요^^
오늘은 영아부에서 올라온 4세 친구들이 안정감 있고 편안한 마음으로 유아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부모님 품에서 함께 예배를 드렸어요.
처음 만난 환경이 낯설수도 있었지만, 아빠 엄마가 곁에 있기에 든든한 마음으로 우리 4세 친구들 너무 예쁜 모습으로 예배 드렸지요.
물론!!! 우리 5세 친구들은 형님반 답게 정말 씩씩하고 멋진 모습으로 하나님을 예배했답니다^^ 👏
예배 후에는 "우리반을 소개해요" 순서로 반 친구들을 소개하는 시간과 함께 "냠냠" 맛있는 간식타임!! 😁🍭
편안하게 반별로 선생님과 친구들 함께 만나 간식을 먹고 이야기 나누며 조금씩 조금씩 마음이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어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