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학생들과 함께 수능이 끝난 기념으로 [청라해변공원캠핑장]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스무살이 되는 아이들에게 직접 불도 지펴보고, 고기도 구워보게 함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훗날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겼을 때에 섬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행히 다치는 사람 없었고, 주님께서 좋은 날씨 주셔서
재밌게 식사하며 교제했습니다.^^
고3 학생들과 함께 수능이 끝난 기념으로 [청라해변공원캠핑장]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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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생겼을 때에 섬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행히 다치는 사람 없었고, 주님께서 좋은 날씨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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